입원 중 위중증 환자 70명…사망 1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6071명…열흘째 1만명 아래(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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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열흘째 1만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71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27만6552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0일부터 열흘 동안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전날 신규 확진자보다는 771명, 일주일 전인 12일보다는 1306명 감소하며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70명으로 전날에 이어 이틀째 70명대를 유지했다. 전국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6.9%이며 수도권이 6.0%, 비수도권이 9.9%다. 비수도권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한동안 10%대에서 머무르다 이번에 10% 아래로 내려왔다.

코로나19 신규 사망자 수는 1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부터 신규 사망자는 8명→9명→11명→14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누적 사망자 수는 2만4441명, 치명률은 0.13%다.


전날 신규 재택치료자가 6364명 추가되며 현재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총 4만4822명이다. 이중 의료기관의 건강 관리를 받는 집중관리군은 23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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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고령층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30.4%이며 5~11세 소아의 1차 접종률은 1.5%, 2차 접종률은 0.8%로 각각 집계됐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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