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정찬영 교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금속소재공학전공 정찬영 교수가 지난 14일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찬영 교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기능성 알루미늄 표면처리 원천 기술 개발과 기술이전으로 국가경쟁력 상승,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로 선정됐다.
정찬영 교수는 미국의 세계적인 알루미늄 제조기업인 알코아의 기술연구소와 LG전자 선행연구소(CTO)를 거쳐 2017년 동의대에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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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고기능성 표면처리 분야의 연구로 국내 출원 39건과 국내 등록 1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일본 등 다수의 해외 특허도 출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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