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 전경.

갤러리아 명품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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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 다채로운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세일기간에는 ‘푸드 앤 드링크 페스티벌’을 테마로, 여름 맞이 F&B 연계 프로모션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19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세일을 맞이하여 갤러리아 식음 바이어가 직접 엄선한 F&B 상품들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 쿠폰북을 제공한다. 세일 기간 중 1,2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여름 제철 과일, 채소 및 음료 등 여름철 수요와 고객 선호도 등을 고려해 준비했다.

세일 기간 중 매주 금요일과 주말에는 갤러리아 각 지점별 대표 디저트 브랜드의 인기 메뉴를 50% 할인해주는 ‘썸머 디저트 어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며, 대표적으로 갤러리아명품관 인기 디저트 브랜드 ‘카페 노티드’의 우유 생크림 도넛이 있다. 그 외에도 소금집 파이샵, 얀쿠브레, 퀸즈베이글 등이 프로모션에 참여하며, 지점별 참여 브랜드는 갤러리아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갤러리아백화점 전 지점에서는 약 2백여 개의 브랜드가 최대 50%에서 1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이 시즌오프를 진행, 2022년 봄과 여름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20~50% 할인한다. 시즌오프 주요 브랜드로는 셀린느 남성(30%), 우영미(30%), 가니(30%), MSGM(30~50%) 등이 있다. 또한 웨스트 5층에서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슈퍼럭키 201마켓’ 팝업을 30일까지 진행, 네잎클로버 패턴이 담긴 의류, 잡화, 리빙 소품 등을 선보인다.

수원에 위치한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알렉산더왕(30%), 토리버치(10~30%), 바버(20%~30%), CP컴퍼니(20%) 등 다수의 인기 브랜드들이 세일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요기보 특별할인전, 컴프프로 특별 프로모션, 마이리틀타이거 특가 이벤트 등 다채로운 상품행사도 진행한다.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한다. 대표 브랜드로 막스마라(30%), 비비안웨스트우드(20~30%), 이자벨마랑(30%), 발리(10~30%) 등이 있다. 특히 글로벌 패션 브랜드 코스(COS)에서는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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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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