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국제대회 파견선수 선발전도

경남 창원국제사격장. / 이세령 기자 ryeong@

경남 창원국제사격장.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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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제4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오는 21일부터 7일간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 지난 2년과 달리 전 종목 경기를 현장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국제대회 종목인 소총, 권총, 산탄총, 러닝타깃 경기가 시행되며, 초등부를 제외한 전국 학생부와 일반부 370개 팀, 239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경기는 2023년 국가대표와 국제대회 파견선수 선발전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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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사격인을 환영하고, 평소 갈고 닦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후회 없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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