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생 배·미역·멸치, 울산 간절곶 대축제 ‘팡파르’ … 새울원자력·서생면자치위, 특산물 홍보·화합 잔치 띄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서생배와 서생미역, 멸치 등 울산 서생지역 특산물을 총망라해 선보이는 큰 축제가 열린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후원하는 ‘2022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가 17일 시작해 19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서생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서생배, 미역, 토마토, 멸치, 다시마 등 서생 특산물 홍보 시식회와 옹기 전시, 김혜연, 정수라, 박강성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도 펼쳐진다.
첫날인 17일 면민노래자랑, 18일 공식 개막식과 콘서트, 19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고 지역 특산물 홍보관과 체험행사(발마사지, 팝콘, 슬러시 제조 등), 어린이 놀이터 등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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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울산의 특산물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고 나아가 간절곶 특산물 대축제가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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