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 안경광학과, 산업체·교수·학생 간담회 추진
[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오미성) 안경광학과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 산업체 관계자를 초대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과 교수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의료서비스 전문인력양성사업의 하나로 더밝은안과, KS광학, 이순신안경원, 안경매니져, 안경아이존, 아이디어안경원, 세컨페이스안경원, 아이앤아이 등이 참여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현장실습을 비롯한 산학협력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코로나가 일상 회복으로 전환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현장실습에 참여할 학생들과 산업체 실무자들이 현장실습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을 통해 산업체와 학생간에 발생하는 미스매치를 줄이고 스킨쉽 강화를 통해 효율적인 교육실시와 산학협력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청암대학교 보건의료서비스 전문인력양성사업단 박성종 단장은 산업체, 학생, 교수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참여 학과별로 실시한 후 그 결과를 반영해 현장실습의 준비와 이를 통한 맞춤형 취업으로 연계 및 산학협력 방안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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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도 산학협력 취업패키지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암대학교 보건의료서비스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은 안경광학과 등 5개 학과 50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수요 맞춤형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산업현장 직무능력 향상과 지역 산업체와의 취업 연계를 강화해 청년 취업난 해소를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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