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ATM 현금감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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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우리은행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현금자동출입금기(ATM) 현금 감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모니터링은 매일 특정 시간 ATM 자체적으로 현금을 정산하고 대사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오차금액을 탐지하고 감시할 수 있다. ATM 내 센서를 이용해 현금 탈취를 탐지할 수도 있다. 이상 신호는 탐지 즉시 담당자와 관리부서에 전달돼 신속하게 사고에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을 통해 고도화된 자동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는 게 우리은행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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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ATM 관련 금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더 신뢰받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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