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분 만에 화재 진화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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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현주 기자]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0분쯤 달서구의 한 아파트 19층 꼭대기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차량 28대와 대원 85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주민들이 연기를 피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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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박현주 기자 phj03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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