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서울시장 후보자 TV토론회 시작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서울시장 후보자 TV토론회 시작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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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58.7%,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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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이날 출구조사가 발표된 후 "조금은 안도가 되기는 합니다마는 끝까지 지켜보겠다"면서 "다시 한 번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서울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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