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송영길에 18.5%p 앞서…지상파 3사 출구조사 (상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서울시장 후보자 TV토론회 시작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AD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58.7%,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0.2%를 기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안에서 망가지게 그냥 둘 순 없어"…'파업 대비' ...
AD
오 후보는 이날 출구조사가 발표된 후 "조금은 안도가 되기는 합니다마는 끝까지 지켜보겠다"면서 "다시 한 번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서울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