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치즈테마파크, 어린이날·가정의 달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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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임실군은 치즈테마파크에 6만여 명이 방문하면서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더 신나게! 즐겁게! 재밌게! 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어린이날 행사에는 쾌청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미소가 끊이지 않아 기분 좋은 분위기로 가득했다.

계절꽃이 만발하고 신록이 더해 치즈테마파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어린이날 100주년 맞이 행사는 특설무대 기념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무료체험 부스행사, 플리마켓과 공연 등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오감만족 한 아름 선물꾸러미와도 같은 추억을 선사했다.

임실군 자원봉사센터와 여성단체협의회, 가족센터, 학부모 운영위원회 및 임실경찰서와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35사단의 흥겨운 군악대의 율동과 공연, 식전 행사로 펼쳐진 하늘을 수놓은 패러글라이딩 공연은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입하를 맞이해 유난히 청명했던 지난 5일 어린이날 방문객들은 푸른 잔디밭 위 펼쳐진 나무그늘 아래 평화로운 분위기를 맘껏 즐기며, 행사를 만끽했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실군 방문을 환영하며, 일상회복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제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권리헌장의 아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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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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