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 경선 서명옥-이은재 양자 대결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 서명옥 전 강남구청 보건소장- 이은재 전 의원 9일 오전 10~오후 10시 책임당원 100% 대상 ARS 방식 여론조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국민의힘 강남구청장 후보 결정은 서명옥 전 강남구청 보건소장과 이은재 전 국회의원간 대결로 압축됐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7~8일 서명옥(전 강남구청 보건소장), 성중기 · 이석주(서울시의원), 이은재( 전 국회의원), 이재인(전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 예비후보 등 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을 실시 최종 결선 후보로 서명옥, 이은재 후보 등 두 후보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이은재-서명옥 두 후보를 대상으로 9일 오전 10~오후 10시 100%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한 ARS 방식의 경선을 실시한다.
이은재 후보는 재선 국회의원 출신이며, 서명옥 후보는 경북대 의대 졸업 후 10년간 강남구청 보건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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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두 후보 중 최종 후보가 결정되면 더불어민주당 정순균 현 구청장과 6.1 지방선거에서 붙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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