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멀티비타민 미네랄 울트라 액티브 포우먼 출시.

롯데마트, 멀티비타민 미네랄 울트라 액티브 포우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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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Hav’eat 멀티비타민 미네랄 울트라 액티브 포맨·포우먼’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롯데마트 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성별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본인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남녀에게 필요한 성분에 맞춰 일상 식단으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강화해 출시했다.

‘포맨’의 경우 세포를 보호하는 셀레늄 성분을 강화했다. 1정당 셀레늄은 물론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꼭 필요한 아연도 식약처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고함량으로 들어가 신체 기능 조절을 돕고 활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포우먼’은 뼈와 피부 건강, 에너지 활력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맞춤형 멀티 비타민이다.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과 단백질 대사에 필요한 비오틴을 고함량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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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화 롯데마트 헬스팀 MD는 "남녀 맞춤별 필요 성분을 강화해 19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 알에 담은 멀티 비타민 상품을 선보인다“며 “고함량 비타민B군과 비타민C로 복귀하는 일상생활에서 생기와 활력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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