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한라대와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한라대학교와 공동으로 제주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제1회 국제 대학생 EV자율주행 경진대회'를 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4개 분야(VLF, AA1/5, AA1/10, ADSC)에 27개 대학, 114개 팀이 참여했다. 2월부터 진행된 예선심사를 거쳐 16개 대학, 46개팀이 본선 경쟁을 했다. 공단은 대회에서 평가구간과 심사항목 설계에 참여했다. 참가자 대상 자율주행 전문교육과 4개 분야별 심사 후 이사장 표창(특별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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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공단 이사장은 "이번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미래형 인재양성 저변을 넓혀가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공단 인프라와 데이터, 전문인력을 활용해 미래교통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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