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구태 선거문화 바뀌어야"
소음·네거티브·줄세우기식 동원 없는 세련된 선거 문화 약속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이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6일 ‘선거 문화 혁신’을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시끄럽고, 근거 없는 네거티브가 난무하며, 줄세우기식으로 인력을 동원하는 구태 선거운동 문화는 바뀌어야 한다”며 “미래를 향한 변화에 정치부터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는 소음은 없애고 온라인과 SNS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타운형 스피커 현장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소통을 할 수 있는 ‘조용하지만 강한’ 선거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그러면서 “정책 중심, 미래 지향,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축제 같은 선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민주주의의 꽃 선거를 축제로 선도해가며, 젊고 새로운 리더답게 세련된 선거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