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바라본 하늘에 먹구름이 끼어 잔뜩 흐려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바라본 하늘에 먹구름이 끼어 잔뜩 흐려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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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튿날 수도권과 강원도는 새벽 한때, 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강원 영동은 낮까지 가끔 비가 이어지겠다. 경북 동해안은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이 5㎜ 내외이며 그 외 지역은 1㎜ 내외 혹은 빗방울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간 내려가 17∼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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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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