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에게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어버이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 경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서초구립 성심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과일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6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을 달래드리기 위해 서초구립 성심노인복지센터에 방문, 과일과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올해 창립 27주년을 맞은 농협유통은 가정의 달을 맞아 높아진 밥상물가로 인해 힘겨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꾸러미 기부 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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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창립 27주년을 맞이한 농협유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앞장서는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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