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올해도 ‘명품 부부학교’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는 예비 부부와 기혼 부부를 대상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도 ‘명품 부부학교’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부부학교 강사는 마음숲심리상담센터 박희석 소장으로,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외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박 소장은 이번에는 ‘왜 나는 당신을 선택했을까?’,‘소통은 행복한 부부를 만든다’ 등을 내용으로 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학습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서구는 지난 2017년 이후 지금까지 매년 2회 이상 예비부부 및 기혼 부부를 대상으로 ‘명품 부부학교’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해당 수업을 운영해 지역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며, 28일 오후 1시 ~ 5시까지 두드림 서구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부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을 통해 배려하는 방법을 배워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