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5월 '이륜차 위반행위' 집중 단속
암행순찰차·싸이카 등 가용 경력 최대 동원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은 "오는 7일 이륜차 통행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47번 국도에서 이륜차 법규위반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5월에 이륜차 교통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단속 대상은 중앙선 침범과 신호위반 등 사고 요인 행위와 보도 침범, 굉음 유발 등 법규 위반이다.
특히 이륜차의 고위험 위반행위 등에 대한 단속 활동을 지속해서 하고, 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하기로 했다.
이번 단속은 47국도 구간에서 경기북부경찰청과 관할 경찰서, 지역 경찰의 싸이카와 암행 순찰차를 총동원해 대대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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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안전 장구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 등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안전 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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