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스테이크와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6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스테이크와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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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1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메리칸 스테이크 쇼와 와인장터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아메리칸 스테이크 쇼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손잡고 진행하며, 다양한 부위의 미국산 스테이크를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초이스부채살 스테이크, 프라임 척아이롤 스테이크, 지금한끼소용량 스테이크, ‘항공직송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미트클럽 회원 대상으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미국산 소고기 전품목 5000원 할인 쿠폰을 즉시 발급한다. 미트클럽은 마이홈플러스앱에 접속 후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무료 가입 가능하다.


와인장터에서는 스테이크와 페어링하기 좋은 와인 400여 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나파소노마의 품격을 담은 고스트파인 5종과 시드니 국제공항 면세점 누적판매 톱3브랜드 핸드픽트 4종 등 프리미엄 와인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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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지난달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며 이번 5월은 여느 때보다 모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품질 좋은 스테이크,와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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