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국 하림 회장, 전북대서 명예박사학위 받아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오른쪽)이 전북대학교 모태인 이리농림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식에서 김동원 전북대 총장으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김홍국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095 전일대비 65 등락률 -2.06% 거래량 820,428 전일가 3,1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그룹 회장이 전북대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6일 전북대에 따르면 전날 김 회장은 전북 익산시 전북대 특성화캠퍼스에서 열린 이리농림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전북대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북대는 김 회장에 대해 국내 재계 순위 27위인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095 전일대비 65 등락률 -2.06% 거래량 820,428 전일가 3,1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그룹을 일궈낸 공로와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095 전일대비 65 등락률 -2.06% 거래량 820,428 전일가 3,1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이 익산이라는 지방 소도시에 본사를 둔 유일한 대기업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실천하는 기업 경영의 모범을 보인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095 전일대비 65 등락률 -2.06% 거래량 820,428 전일가 3,1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은 종합식품 생산 거점을 익산에 두고 2018년부터 5000억원을 투자해 첨단 식품가공공장을 완성했고, 국가식품클러스터에 2000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아울러 2006년부터 재단법인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095 전일대비 65 등락률 -2.06% 거래량 820,428 전일가 3,1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재단 이사장을 맡아 농식품 진흥과 우수인재 장학금, 불우 농업인 지원 등에 매년 수억원을 지원하고 있고, 2018년부터 사단법인 재경전라북도민회장을 맡아 각종 지원사업을 앞장서서 펼치고 있다.
전북 익산 출신인 김홍국 회장은 이리 농림고등학교와 전북산업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김 회장은 한국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김 회장은 “제게 수여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는 학문의 진리가 대학의 상아탑 아래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도 얼마든지 탐구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 주신 것”이라며 “개교 100주년에 주어진 영광이라서 마땅히 동문들과 함께 나누어야 할 축복”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