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이 5일까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친환경 테마의 팝업스토어 디즈니 러브네이처를 선보인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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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현대백화점은 어린이날을 맞아 점포별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은 8일까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어린이날·가정의 달 선물 상품전을 선보인다. 블록봇·미키하우스·뉴나 등 브랜드의 완구·의류·유아용품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더현대 서울은 5일까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친환경 테마의 팝업스토어 디즈니 러브네이처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토이스토리 피규어, 디즈니 인형 7종, 곰돌이 푸 인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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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점은 5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어린이날 맞이 토이트론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이트론 완구 제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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