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카데미 맥그로힐 사이언스 강좌.

신세계아카데미 맥그로힐 사이언스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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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아카데미는 골드키즈 시대를 맞아 프리미엄 키즈 강좌를 대폭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여름학기에서는 프리미엄 키즈 강좌 수를 지난 봄 학기 대비 20% 늘린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단계적으로 해제되고 문화센터를 찾는 수강생이 더욱 많아짐에 따라 강남점에서는 영유아 콘텐츠도 대폭 늘렸다.

대표 강좌로 7~10세 대상으로 미국 현지 학교에서 진행하는 수업 방식 그대로 진행하는 맥그로힐 사이언스 과학실험 강좌를 목정수 서이과학교육 대표가 진행한다. 이경아 바탕소 미술 대표는 6~9세 대상으로 바탕소 스팀 과학 융합 예술 수업을 소개한다. 박지영 다르다 잉글아트 대표는 영어-미술 사고력 융합 프로그램 강좌를 펼친다.


신세계아카데미 타임스퀘어점은 6월2일부터 재단장해 오픈한다. 1:1 소규모 강의가 가능한 강의실 2개를 새로 신설하고, 온라인 스튜디오와 쿠킹 강의실은 베이킹 전용 스튜디오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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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골드키즈 시대를 맞이해 소수 정예 프리미엄 키즈 강좌를 올 여름 대폭 확대해 준비했다”며 “고객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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