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8층 바디프랜드 매장에서 고객이 안마의자 구매 상담을 받고 있다.

1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8층 바디프랜드 매장에서 고객이 안마의자 구매 상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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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가전제품들을 엄선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전점에서 홈 헬스케어 페어를 연다. 효도 선물을 대표하는 안마의자를 역대급 혜택으로 선보이며 바디프랜드, 세라젬, 오씸, 파나소닉 등 총 6개의 프리미엄 건강 가전 브랜드가 참여한다.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가 상품을 판매하며, 구매금액대별 최대 10% 롯데상품권증정 등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카메라, 드론, 스마트 워치 등 포터블 또는 웨어러블 가전 제품 행사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0월 롯데백화점 잠실 에비뉴엘 5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오픈한 후지필름 직영 매장에서는 고성능의 미러리스 카메라 X시리즈와 GFX 시리즈의 전체 라인업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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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가정의 달에는 전통적인 가전 상품과 함께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트렌드에 맞는 소형 가전상품들도 크게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행사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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