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메타버스 플랫폼·콘텐츠 사업전환 지원…업체 당 최대 1억원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메타버스 플랫폼이나 콘텐츠로 사업 전환을 시도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창작자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형(4개 팀 2000만~4000만원), 플랫폼 제작형(3개 팀 1억원) 등 2개 분야 총 7팀을 선발하기로 하고 다음 달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플랫폼 활용형은 상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의 콘텐츠를 플랫폼에 맞게 전환한 것으로 말한다. 플랫폼 제작형은 메타버스 신규 플랫폼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경기도 외 기업이나 창작자의 경우 최종 협약 후 1개월 이내 도내로 본사 사업장을 이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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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사업성, 기술성, 수행 능력을 중점으로 평가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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