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60초 유튜브 쇼츠’ 활용한 해외시장뉴스 전파

"AI 아나운서 라미가 해외시장뉴스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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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KOTRA는 13일 인공지능(AI) 아나운서 ‘라미’를 활용한 해외시장뉴스 유튜브 콘텐츠 ‘KOTRA 쇼츠’를 선보였다. 유튜브 채널에서도 AI 기술을 활용해 빠르고 시의적절하게 해외시장의 유용한 정보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AI 아나운서 ‘라미’는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모델이다. ‘코트라 알리미’의 줄임말로 KOTRA의 다양한 소식을 알린다는 의미로 정해졌다.

KOTRA는 AI 아나운서를 활용해 공사의 다양한 사업 소식뿐만 아니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글로벌 이슈와 전 세계 127개 해외무역관이 수집한 시장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영상 콘텐츠의 형태도 MZ 세대 접근이 용이한 60초 뉴스로 제작한다. 기업에 유용한 무역과 투자 정보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올해 오픈한 해외 진출 정보 제공 원스톱 플랫폼 ‘해외경제정보드림’의 무궁무진한 정보 중에서도 시의성 높은 해외시장 뉴스를 선별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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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열 KOTRA 사장은 “중소·중견기업의 MZ세대 글로벌 마케터들이 쉽게 해외시장정보를 얻게 하고자 새로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수출과 투자에 유용한 해외시장뉴스를 빠르게 전달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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