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1014명·사망 184명…누적 사망자 2만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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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다시 2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19만5419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563만5274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주 신규 확진자 수는 11일 48일 만에 10만명 아래로 내려선 뒤 12일 20만명대(21만755명), 13일은 다시 10만명대로 내려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요일 기준으로 지난 3월2일(21만9222명)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어제 하루 사망자 수는 184명으로 전날(171명)보다 13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2만34명으로, 국내 코로나19가 처음으로 발생한 2020년 1월20일 이후 2년3개월 만에 2만명을 넘어섰다. 치명률은 0.13%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014명이다. 전국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54.6%로 전날(58.1%)보다 3.5%포인트 줄었다. 수도권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52.4%, 비수도권은 59.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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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의 재택치료자 수는 98만5470명(집중관리군 8만8719명)으로 10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정점에 도달했던 지난달 18~20일 재택치료자 수는 200만명대였다. 12일 신규 재택치료자 수는 19만8556명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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