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주영재 부장(왼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 주영재 부장(왼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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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주영재 부장이 지난 7일 부산시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 지원 등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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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부장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의 캠페인을 해마다 지원하는 동명 사회봉사단 활동과 코로나19 대응 지원 등으로 시민 보건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로 시로부터 수여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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