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지난 22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6개 기업을 초청해 ‘지역인재 등용 합동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대구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지난 22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6개 기업을 초청해 ‘지역인재 등용 합동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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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는 지난 22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6개 기업을 초청해 ‘지역인재 등용 합동 기업설명회’를 마련했다.


대구·경북 지역 부동산·지적 분야의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산·관·학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 발굴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 행사가 마련됐다.

대구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진로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고 공공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은 회사 소개와 채용 정보를 전달하며 학생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부동산·지적학과는 기업설명회 뿐만 아니라 관련 공공기관 및 기업과 연계해 지적측량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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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철 부동산·지적학과장은 “학생 취업과 지역 부동산 분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며 “산·관·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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