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근황을 전했다.
김세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면 한다 사내맞선"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시스루뱅 헤어스타일로 화사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한편 김세정은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