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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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경선(더불어민주당·목포5)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은 28일 전남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갈수록 심화하는 수도권 집중화에 맞서 지방분권시대를 개척하고, 그에 걸맞게 목포와 전남을 큰 그림 속에 그랜드 디자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목포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을 유치하고, 신안을 한데 묶어 나폴리항에 버금가는 해양관광산업에 집중하고 영암과 공동으로 조선산업의 중흥을 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주민이 행복하고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돼야만 지방자치가 본래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이라며 “영원하여야 할 우리 목포와 전남이 21세기와 22세기에는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이 되는 데 앞장서고 솔선수범하겠다”고 약속했다.

목포시의원 재선 출신인 전 의원은 지난 2018년 제11대 전남도의회에 입성, 전반기에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운영위원장과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을 겸하고 있다.


또 민주당 전남도당 수석부위원장과 후원회장을 역임하고 2020년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직을 맡는 등 활발한 정당 활동으로 당내 입지를 굳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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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의원으로 정평이 난 전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고 ‘2020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수상’ 등 각종 의정 평가에서 10여 차례 상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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