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도경수 온다, 남해로 '잠적'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도경수가 '잠적'한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SKY채널은 도경수가 오는 5월 방송되는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에 출연한다고 28일 밝혔다.
'잠적'은 아무런 각본 없이 차 한 대를 타고 2박 3일간 홀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스타 본연의 모습을 담아내는 새로운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김다미·김희애·한지민·조진웅·문소리가 출연한 바 있다.
지난해 전역 후 쉬지 않고 달려온 도경수는 사람들의 시선이 없는 경남 남해로 향한다. 그는 청년 도경수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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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도경수는 최근 영화 '더 문'·'말할 수 없는 비밀' 촬영을 마쳤으며, 하반기 방영되는 드라마 '진검승부' 출연을 확정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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