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카스텔라·아메리카노 제공 '벚꽃 마중 패키지'…5월31일까지
레스토랑 '그리츠', 벚꽃 테마 디저트 '스프링 시즌 체리 블라썸 프로모션'

글래드 호텔, '벚꽃 마중 패키지'.

글래드 호텔, '벚꽃 마중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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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벚꽃 테마 디저트와 함께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벚꽃 마중 패키지'를 28일부터 5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벚꽃 마중 패키지는 글래드 여의도에서 이용 가능하다. 글래드 여의도는 벚꽃 구경 명소로 유명한 여의도공원과 윤중로 벚꽃길 인근에 있어 봄꽃 나들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레스토랑 '그리츠'의 벚꽃 카스텔라 1개, 아메리카노 2잔,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등이 포함된다.

글래드 여의도의 레스토랑 '그리츠'는 벚꽃 테마 디저트를 선보이는 '스프링 시즌 체리 블라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관련 메뉴는 벚꽃잎 형태의 딸기 초콜릿 토핑과 벚꽃 모양 생크림이 올라간 '벚꽃 카스텔라'와 '벚꽃 롤케이크', 우유와 딸기를 조합한 '벚꽃 딸기 프라푸치노', 크림을 올린 '벚꽃 아인슈페너 라떼' 등 총 4개다.


글래드 여의도 1층 로비에는 봄을 맞아 '봄의 정원' 콘셉트의 포토존이 마련됐다. 포토존은 캄파눌라 장미, 학자스민, 흰진달래, 피어리스, 산수유 나무 등 봄을 상징하는 다양한 식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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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글래드 여의도는 여의도 공원, 윤중로 벚꽃길과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벚꽃 구경과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글래드 호텔에서 달콤한 벚꽃 프로모션을 즐기고, 도심 속 봄 나들이도 떠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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