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

국립대·교육대 입학관계자 초청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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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이 2023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오는 4월 중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새 학기를 맞아 거점 국립대학교와 교육대학 입학 관계자를 초청해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 관련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입시설명회는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창원시와 진주시에서 각각 개최할 방침이다.


지난해 입시 결과를 전형별로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대입 준비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 입시설명회는 4월 12일 진주교육지원청 대강당, 4월 13일 경남교육청 공감홀에서 열린다.


경북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부산대학교 입학사정관이 2022학년도 대학별 입시 결과와 2023학년도 지원전략을 강의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의 특징과 준비 방법에 대해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교육대학교와 함께하는 입시설명회는 4월 7일 경남교육청 공감홀, 4월 8일 진주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부산교육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입학사정관이 강의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 참가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2023학년도 대학별 대입전형의 특징과 2022학년도 학생별 수시모집 지원 대학의 입시 결과 등 진학 정보가 수록된 자료집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가 이뤄진다.


창원지역 교육대학 입시설명회는 3월 30일부터 4월 6일, 진주지역은 4월 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진주지역 지역거점 국립대학 입시설명회는 4월 11일, 창원지역은 12일까지로 신청 마감일이 각각 다르다.


신청할 때 아이디가 없으면 회원가입을 먼저 해야 하며, 행사신청 항목에서 학생·학부모 각각 개인별로 신청하면 된다.


경남대입정보센터 관계자는 “4월 30일에는 육·해·공군, 국군 간호 사관학교 입학 관계자 초청 입시설명회, 5월 14일에는 국립 특수대학교 4개 과학기술원 입학 관계자 초청 입학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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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흔귀 진로교육과장은 “경남대입정보센터가 마련한 대입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학생들이 입시에 대한 자신감을 품고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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