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융복합부품소재미니클러스터가 ‘LINC3.0사업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 LINC3.0 사업단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융복합부품소재미니클러스터가 ‘LINC3.0사업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경남정보대학교LINC3.0 사업단이 지난 25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융복합 부품소재 미니클러스터(MC)와 ‘LINC3.0 사업 업무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사업 체계 고도화를 위한 공동 관심 분야의 인적·물적 자원 교류, 현장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실습, 인턴십과 취업 기회 제공, 캠프, 워크숍, 경진대회 등 학생 대상 창업 관련 프로그램 공동 개최 등을 약속했다.

경남정보대 LINC3.0 임준우 단장은 “지역 기업체와 끈끈하게 연계해 수요맞춤형 산학협력교육과 산학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D

협약식에는 경남정보대 LINC3.0 사업단 여민우 부단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융복합 부품소재 MC 전태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