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리는 ‘포메이션 오브 슈퍼포지션' 전시.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리는 ‘포메이션 오브 슈퍼포지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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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호텔 내 오픈 갤러리 ‘프린트베이커리 워커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유리 아티스트’ 유충목 작가의 전시회를 연다.


28일 워커힐에 따르면 프린트베이커리는 오는 5월 4일까지 기획전 ‘포메이션 오브 슈퍼포지션(Formation of Superposition)’을 연다. 이번 전시에는 유 작가의 회화, 오브제 및 설치 작품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워커힐은 서울옥션의 브랜드인 ‘프린트베이커리’와 손잡고 지난해 8월 아트 컬렉션 전시 및 판매 공간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다.


이곳에서는 연 5~6회에 걸쳐 프린트베이커리에서 운영하는 장흥 가나아뜰리에 소속 유명 작가들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시각 예술, 설치, 음악 등 다양한 형태의 아트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공간 옆에 마련된 아트샵에서는 판화, 포스터, 러그, 식기, 휴대폰 케이스 등 감각적인 일상을 완성해줄 아트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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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워커힐 프린트 베이커리에 대한 상세 문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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