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다음 달 20일까지 '중소기업 독일(자동차 분야) 기술 교류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는 인천지역 중소기업과 자동차산업 관련 독일의 우수 연구기관·기업 간 기술 교류와 사업화 협력 등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인천TP는 7개 안팎의 기업을 선정해 독일 대학·연구기관 및 우수기업과의 자동차 관련 기술협력과 독일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컨설팅, 1대 1 온라인 교류(통역) 등을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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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이번 한독교류는 한독상공회의소와 협업을 통해 이뤄진다"며 "독일의 미래 자동차산업 동향 파악은 물론 새로운 기술개발과 독일 시장 진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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