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왕십리점에서 고객이 카메라 옴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28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왕십리점에서 고객이 카메라 옴니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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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카메라 옴니 서비스를 전국 14개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카메라 옴니 서비스는 SSG닷컴으로 상품을 주문한 후 배송을 기다릴 필요 없이 다음날부터 이마트에서 수령하는 간편한 서비스다. 대상 상품은 소니, 캐논, 니콘, 고프로 등의 카메라 및 부속 액세서리 총 70여종이다.

이마트는 옴니 서비스 매장에서 고객이 카메라를 직접 비교해보고, 렌즈·필터·삼각대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시연해볼 수 있는 원스톱 쇼핑환경을 조성했다. 전문직원이 상주해 상담을 비롯해 구매 후 사용과 기초 세팅 등도 도울 예정이다.


이마트는 다음달 10일까지 옴니 서비스 매장에서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캐논·니콘·소니 카메라 25종, 레오포토 삼각대, 인스탁스 등 인기 상품을 최대 15%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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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고객 만족도를 다방면으로 높이고자 기존에 집중해왔던 오프라인 매장 재단장에 이어 온라인과의 유기적 협업도 강화한다”며 “앞으로 카메라 옴니서비스 상품을 꾸준히 늘려가고 다양한 고객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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