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봄 맞아 명품시계·보석 200억원어치 전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다음달 1일까지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봄을 맞아 꽃을 주제로 명품시계 및 보석을 전시하는 ‘갤러리아 마스터피스 전시회’를 진행한다.
28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총9개(그라프·브레게·IWC·예거르쿨트르·피아제·쇼파드·부첼라티·프레드·타사키) 하이주얼리와 워치 브랜드가 참여, 꽃이라는 테마에 부합한 국내 단독 상품들을 전시한다.
대표 제품으로 10억원 상당의 프레드 ‘루비 뉘 링’, 2억5000만원 상당의 브레게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레인 드 네이플’ 등이 있으며, 총 200억원 상당의 하이주얼리와 워치 제품들을 전시장 및 브랜드 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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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갤러리아는 이번 전시를 위해 명품관 이스트 지하 1층 동선 및 쇼케이스 주변을 화사한 꽃 장식으로 꾸몄다. 더불어 참여 브랜드별로 일정 금액이상 구매 시 스트랩, 보석함 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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