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수상 쾌거 … 기장군, ‘2022년 부산시 구·군 규제혁신 평가’ 장려상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기장군이, 부산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군 규제혁신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2019년 우수상, 2020년 최우수상, 2021년 장려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을 이뤘다.
평가는 부산시 구·군 규제혁신 평가 계획에 따른 정부 합동 평가와 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 연계 지표에 대한 실적이 반영됐다.
반영된 실적은 ▲지자체 자치법규 정비 ▲중앙부처 건의 과제 발굴과 개선 ▲규제혁신 추진역량 강화 등이다.
군은 규제혁신 우수사례 분야에서 ‘대변항 수산물직매장 건립을 통한 불법 노점 합법화 이전’ 사업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 도가 높고 불합리한 규제 개선으로 적극 행정을 실현한 우수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장군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기업의 경제 활동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주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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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장려상 수상으로 기관 표창과 10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하게 됐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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