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 국제문화 컨벤션(사진=순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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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와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계획평가 결과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국립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5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동 사업을 통해 유망 창업 아이템과 고급 기술을 보유한 3년 이내의 초기창업기업 사업화 자금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지원단은 지역거점 창업지원 기관으로서 지역 내 유망 청년창업자 발굴·육성을 위해 초기창업기업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창업지원 특화프로그램(마케팅지원, R&D, 투자연계, 전문멘토링 등)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국립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보유한 대내·외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메이커스페이스 사업 연계 및 창업보육센터 보육공간 제공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립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는 사업비 배정 완료에 따라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사업에는 총 21개 창업기업(일반분야 18개사, 그린분야 3개사)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역 내 유망 창업자를 발굴·육성해온 국립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최용석 단장은 “지역 내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국립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지원 및 지역 내 창업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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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사업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창업지원단 창업포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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