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식 참가자 기념사진.[이미지출처=대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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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영천시 취업지원센터 및 경북경영자총협회 영천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의 고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맺은 세 기관은 ▲재학생·미취업자 졸업자 취업교육 및 일자리사업 활성화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연계 강화 ▲지역 우수기업 취업처 발굴 및 취업연계 강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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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연 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지역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대구대는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 간 협업 기능을 강화해 재학생과 졸업생의 취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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