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구엑스코 건축박람회.

2021년 대구엑스코 건축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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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제22회 대구건축박람회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된다.


한산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구건축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의 강소기업들이 자사 신제품과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 분야 행사로 손꼽힌다.

대구건축박람회는 2001년에 시작해 올해 22회째를 맞는 건축 분야 B2C 전문 전시회로 건축 관련 기업들이 매년 혁신적 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여왔다.


작년 국내 약 220개 기업 55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국내 바이어를 포함한 3만여명이 방문해 건축시공·자재 분야에서 계약 성과를 이뤘다.

올해는 ‘생활을 편리하게 공간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국내 250여개의 건축 관련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요 참가 분야는 건축자재·조경·공공시설·조명·공구 등 전문 건축 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디자인 가구,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가정용품·친환경 제품, 내진설계, 중목구조 그리고 전원주택, 스틸하우스, 펜션 등과 같은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전원생활과 이동식 주택도 함께 선보인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은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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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5000원이며 대구건축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사전 등록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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