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송영길 대표와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이재명 후보가 출구조사 결과 근소한 차이로 이기는것을 발표되자 송영길 대표와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등 당 관계자들이 기뻐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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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송영길 대표와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출구조사 결과 이재명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이기는것으로 발표되자 환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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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당 관계자들이 이재명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이기는것으로 발표되자 환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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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송영길 대표가 출구조사 결과 이재명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이기는것으로 발표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 상황실에서 송영길 대표와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출구조사 결과 이재명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이기는것으로 발표되자 환호하고 있다.
긴장한 모습으로 상황실에 도착한 민주당 지도부는 출구조사에서 윤석열 후보가 앞설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불안한 모습으로 결과 발표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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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이 후보는 47.8%, 윤 후보는 48.4%, 여기에 JTBC에서는 이 후보(48.4%)가 윤 후보(47.7%)를 0.7%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오자 송 대표는 "와아" 환호를 지르며 "이겼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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