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견학 참가자들.

대구대학교 견학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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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대학교가 올해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비농업 분야 인재를 농업 분야로 진입시키기 위해 전국 5개교를 선정했으며 대구대는 대구·경북지역 대학 중 유일하다.

총 3년 과정으로 농업계학교 재학생의 농산업 분야 취·창업과 마인드 공유·확산을 위해 자율적 특화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한다.


연간 1억3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동물자원학과·전자전기공학부·관광경영전공·생명환경학부·빅데이터학과가 공동으로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농산업 분야 진출 마인드 교육, 진로 탐색 및 체험교육, 취업 동아리 및 자격증, 교내·외 현장실습, 도농교류프로그램, 산업체 협약 인력양성 교육, 융복합 첨단기술교육, 자율편성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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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승건 사업단장은 “새로 시작하는 교육 지원사업 취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농업계와 비농업계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창업률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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