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후문서 집중유세 펼쳐

민주당 광주 청년 선대위, 2030세대 표심 잡기 막판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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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언치 선거대책위원회가 2030세대 표심 잡기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7일 민주당 광주 선대위에 따르면 청년 선대위원들이 이날 대학가에서 유세활동을 이어갔다.

유세에는 김태진 공동선대위원장의 사회로 김영환 공동선대위원장, 이지환 유세본부장, 이명노 유세단장, 장준휴 유세부단장, 이동수 청년정치크루 대표 등이 나섰다.


첫 연사로 나선 장준휴 유세부단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대통령 선거와 정치 참여에 있어 청년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아직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학우들께서는 오는 9일 본투표에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명노 유세단장은 “지난해 12월 말까지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역임하면서 작은 조직이든 큰 조직이든 리더의 생각과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면서 “위기의 이 시대에 유능한 이재명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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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광주의 사전투표율이 높은 것을 보면서 호남에서부터 검찰 공화국을 기필코 막아내겠다는 약무호남 시무국가의 어록이 생각났다”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함께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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