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I, '캘리포니아 와인 얼라이브 테이스팅 2022' 성료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캘리포니아와인협회(CWI)는 지난 4일 개최한 ‘캘리포니아 와인 얼라이브 테이스팅 2022(California Wines Alive Tasting 2022)’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WI가 지난해 발표한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인 ‘골든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인 ‘얼라이브(Alive)’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시음회에는 총 27개 수입사가 300종 이상의 캘리포니아 와인을 선보였고, 행사장에는 올해의 테마 생산지인 ‘로다이(Lodi)’ 와인을 테마로 한 시음 코너도 마련됐다. 총 3부로 운영된 시음회에는 400여명의 와인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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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된 세미나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는 각각 ‘와인 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한 IWCA의 노력’과 ‘로다이 지역의 올드 바인 진판델’을 주제로 캘리포니아 현지의 전문가들이 실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진행됐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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