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와 MOU 체결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인력 육성체계의 외투기업 연계 및 활용 기대

KOTRA는 지난 4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와 함께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의 인력양성과 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유정열 KOTRA 사장(왼쪽)이 김수복 단국대학교 총장과 체결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OTRA는 지난 4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와 함께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의 인력양성과 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유정열 KOTRA 사장(왼쪽)이 김수복 단국대학교 총장과 체결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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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KOTRA는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단국대학교와 함께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의 인력양성과 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 8대 분야 중 바이오헬스 분야 주관대학인 단국대학교의 전문인력 육성체계와 KOTRA의 해당 분야 외투기업 전문인력 활용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이 구축된다.

양 기관은 ▲외투기업이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의 개설 및 교육인프라 활용 ▲채용설명회 등 외투기업 채용지원 사업 ▲외투기업과 대학 간 산학협력 촉진 등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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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열 KOTRA 사장은 “이번 협약이 첨단 전략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 외투기업 전문인력 지원과 이를 통한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KOTRA는 외투기업과 국내 대학 간 산학협력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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