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손명균 교수(왼쪽), 손 교수가 받은 공로상.

동의대 손명균 교수(왼쪽), 손 교수가 받은 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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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융복합교양학부 손명균 교수가 지난 24일 한국 예총 부산시연합회, 부산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정기총회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공로상은 부산예술문화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수여됐다.


손 교수는 2007년에 창단된 부산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부산지역 문화 활동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자선 음악회 개최 등 문화예술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손명균 교수는 “부산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참신하고 폭넓은 레퍼토리로 청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문화의 보편화를 지향하는 오케스트라이다”며 “자선 음악회와 기획음악회 등으로 지역의 신예 연주자를 발굴하고 음악 문화 발전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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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교수는 동의대 융복합교양학부장과 산업문화대학원 음악 치료학과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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