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열 영남이엔지 대표이사, 경남정보대에 3000만원 발전기금 기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박무열 영남이엔지 대표이사가 2일 경남정보대학교 대학을 방문해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영남이엔지는 건설(장비)사업관리 전문업체로서 매년 300억원 매출 규모의 중견 기업이다.
기업은 매출실적의 10%의 금액을 사회공헌사업에 할애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실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박무열 대표이사는 “기부를 시작으로 경남정보대 학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겠다”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경남정보대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김대식 총장은 “경남정보대에 큰 관심과 사랑을 보여줘서 정말 고맙다”며 “기부해준 발전기금은 학생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