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부울경 전문대 중 가장 많은 신입생 뽑았다 … 2746명으로 등록률 90% 넘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경남정보대학교가 부산·울산·경남 전문대학 가운데 올해 가장 많은 신입생을 모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정보대는 지난 28일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2746명이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경남정보대는 2022학년도 정원 내 2247명 모집에 2031명이 등록해 90.4%의 등록률을 기록했고 정원 외는 715명이 등록해 총 2746명이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대식 총장은 “학생과 학부모께서 전문대학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취업이어서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 경남정보대에 대한 기대가 이같은 성적을 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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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은 “과감한 투자와 최상급 취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준비해 기대에 더 부응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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